2008년 12월 15일
오타리맨_요시타니} 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 20대 샐러리맨의 희로애락을 모두 담았다!

오타리만(オタリ-マン)
의 미 : 오타쿠 샐러리맨
해 석 :오타쿠(オタク)와 샐러리맨(サラリ-マン)의 합성어.
20~30대 샐러리맨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만화 제목에서 나온 말로, 만화 속 주인공은 서른 살에 독신,
뚱뚱하고 부시시한 머리에 애인도 없으며 패션 감각도 꽝.
쉬기 위해 일하는 인물로 오히려 승진하면 울면서 슬퍼하는 인물로
요즘 샐러리맨들의 세태를 반영하고 있다. (위키백과)
힘차게 시작한 첫 직장생활. 하지만 일은 단조롭고,
인간관계의 스트레스는 풀 길이 없다.
평범한 20대 샐러리맨의 일상을 사실적이면서도 경쾌하게 그린
2007년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한국 독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을 거라 기대한다.
요시타니
29세의 시스템 엔지니어로 애니를 좋아하고,
닌텐도 DS를 즐겨한다.
약간 오타쿠적이 면이 있는 것만 빼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샐러리맨이다.
회사에 처음 입사해서 경험하는 희로애락을 만화로
그려 책을 낸 것이 빅 히트를 해 3개월만에
3억원을 손에 쥔, 신화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20대 샐러리맨의 희로애락을 모두 담았다!
세상에서 야근과 주말 출근이 제일 싫은 주인공.
직장 생활은 언제나 상사와 동료들 눈치 보기에도 정신이 없다.
그런 그의 위로가 되어주는 것은 퇴근길의 닌텐도 DS와 주말 애인인 컴퓨터.
맥주 한 캔을 따서 컴퓨터 앞에 앉아
애니메이션을 다운 받아 볼 때면, 천국이 따로 없다.
만화와 게임을 좋아하는 오타쿠이기도 한 주인공의 좌충우돌 직장생활을 그렸다.
과장되지 않았지만, 20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만큼
직장생활의 묘미를 콕콕집어 묘사한 깔끔한 그림체가 매력만점이다."
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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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2/15 16:46 | ③ 오타리맨_요시타니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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