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8일
심야식당_아베야로 "노곤한 하루의 회복은 이곳에서 시작된다. 삶이 있고, 사람이 있는 곳, 게다가 맛도 있는 이곳! 深夜食堂"

오늘 밤 신경 쓰이는 이 식당!!!
2008년 일본에서 놓쳐선 안 될 만화 6선에 꼽힌 작품!
일본 아마존 평점 만점!
삶에 지친 사람들이 심야식당에 찾아와
하나, 둘 웃음을 찾아가는 모습이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그려져있다.
평범하지 않은 완성도 높은 명품 만화라 할만 하다.
「심야식당深夜食堂_ABE Yaro」
▶작가소개
아베 야로
41세에 만화가로 데뷔하여 <심야식당>을 그려,
잡지 내에서 가장 주목 받는 작가로 부상한
특이한 이력의 작가. 자신의 경험과 생활의 향기가
듬뿍 묻어난 위트 있는 유머를
구사하는 데 탁월하다.
▶메뉴판
第01夜 붉은 비엔나 소시지
第02夜 어제의 카레
第03夜 고양이맘마
第04夜 간장과 소스
第05夜 소심줄, 무우, 계란이 들어간 어묵
第06夜 낫토
第07夜 구운 김
第08夜 명란젓
第09夜 돈까스 덮밥
第10夜 나폴리탕
第11夜 포테이토 샐러드
第12夜 오이절임
第13夜 수박
第14夜 라면
입가심 돈까스 카레
밤 12시부터 새벽 6시까지 열리는 작은 식당이 있다.
이름하여 '심야식당'. 열리는 때가 때인지라
찾아오는 손님은 밤늦게 일을 마친 샐러리맨부터
새벽녘에 돌아가는 스트리퍼까지 모두 일상에 지친 사람들 뿐.
그런 사람들에게 심야식당은 배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채워준다.
울면서 들어와 웃으며 돌아가는 신비한 식당, 심야식당.
노곤한 하루의 회복은 이곳에서 시작된다.
삶이 있고, 사람이 있는 곳,
게다가 맛도 있는 이곳! 深夜食堂
<심야식당>은 스트레스에 지친 모든 사람에게
한 알의 피로회복제가 되어줄 작품이다.
2008-09-25 발매 예정![]()
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
# by | 2008/09/18 16:35 | ② 심야식당_아베 야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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